SWING의 NEXT

SWING은 지난 3년 동안 20여개의 경쟁업체를 제치고 명실공히 국내 1위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스타트업이 되었습니다. SWING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운영대수를 가지고 있고, 가장 높은 매출을 창출하며, 가장 큰 이익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라이더만을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 출시하였고, 국내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최근 업계 최대 규모인 300억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SWING의 Next는 무엇일까요?



첫째, SWING은 퍼스널 모빌리티의 동북아시아 1위를 목표로 합니다. 


미국에는 우버가, 중국에는 디디가, 동남아에는 그랩이 있듯이, 퍼스털 모빌리티에도 지역별 리더가 존재합니다. 미국에는 버드/라임, 유럽에는 티어, 중국은 헬로바이크가 리딩 서비스 제공자이지요. 최근 스윙은 일본 진출을 공표하고 내년 상반기 런칭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국 1위 뿐만 아니라, 일본 1위 라는 목표달성을 통해 진정한 글로벌 모빌리티 회사로 인정받는 국내 최초의 모빌리티 플레이어가 되고자 합니다. 일본시장은 한국시장의 10배 규모로 매우 크지만 최근 들어서야 규제가 완화되는 등 아직 강력한 플레이어가 없는상황 입니다. 베를린 출신의 티어가 유럽의 이웃 국가들을 문화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버드/라임을 이겼듯, SWING은 일본 경험이 풍부한 경영진들을 통해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1위 업체가 될 것입니다.



둘째, SWING은 국내 최대의 전동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전동킥보드를 넘어서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 등 모빌리티 전동화에 앞장서며 충전인프라의 표준화를 리드하고자 합니다. 향후 3년간 약 5천억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50만대 이상의 전동모빌리티를 운영할 예정이고, 이 모든 기기들을 하나의 충전시스템으로 통합 하고자 합니다. 자동차처럼 제조사들이 과점시장일 경우 제조사 측에서 충전규격이 표준화되지만, 퍼스널 모빌리티처럼 파편화된 시장의 경우 가장 많은 대수를 운영하는 회사가 표준화를 이끌 수 밖에 없습니다. SWING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어기술에서 모든 업체를 압도하며 모빌리티의 전동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셋째, SWING은 라이더만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마이크로 물류시장에 진출합니다. 


최근 출시한 “오늘은라이더”는 국내 최초의 라이더만을 위한 서비스로 다양한 전동 모빌리티를 충전에 대한 걱정없이 편리하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불합리한 라이더 보험을 UBI를 통해 가격을 낮춰 가장 라이더를 많이 확보한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시는 2025년까지 수십만 배달오토바이를 100% 전동화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그 어떤 플레이어도 전동 모빌리티에 대한 노하우, 충전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SWING만큼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SWING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SWING이 가장 잘하는 일을 통해 배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것입니다.


[라이더를 위한 모빌리티서비스가 필요한 이유]

https://www.etoday.co.kr/news/view/2083305





[ 도대체 SWING팀은 뭐가 달랐을까? ]



모든 모빌리티 업계를 통틀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유일하게 이익을 낸 SWING팀은 무엇이 특별할까요? 똑같은 킥보드로, 똑같은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데 뭐가 다른걸까요? 



첫째, SWING팀은 계급장 떼고 일합니다. 


SWING에서는 나이, 학력, 경력, 직급과 상관없이 동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피력하고 때로는 자기 담당이 아닌 곳에서도 보이스를 냅니다. SWING은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누구의 의견이든 동등하게 평가하고, 그 결과에 집중합니다. 어떤 사람도 내가 나이가 많거나 좋은 학교를 나왔거나 대기업 출신이라거나, 혹은 ‘이건 내 담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기 생각을 관철할 수 없습니다. 오직 실력과 열정만으로 타인을 설득하고, 존중을 얻습니다. 



둘째, SWING팀은 정말로, 빠르게 실행합니다. 


어떠한 정치도, 다툼도, 탁상공론도 없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고민하고 토의하는 동안, SWING은 실행하고 실패하고 다시 실행하고 실패하고 끝내 성공합니다. SWING이 어떤 경쟁사보다 빠르게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고 해외진출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도 이러한 문화 덕분입니다. 



셋째, SWING팀은 직원과 회사가 동시에 성장하며 그 열매를 공유합니다. 


회사가 성장하면 현금 잔고도 늘어나지만 풀어야할 숙제도 커집니다. 이 때 , SWING은 사람을 갈아치우기 보다는, 기존 인력의 성장을 믿고 발전하기를 독려합니다. 또한 SWING의 모든 직원은 스톡옵션을 받고 회사와 나의 커리어가 성장할 뿐만 아니라 성장의 열매를 나눕니다. 예를 들어 지난 2년간 회사와 함께 성장한 15여명의 직원들이 지금 당장 현금 전환 가능한 주식의 가치가 5~20억원어치라는 건 비밀! (SWING 초기 직원 보면 밥 사달라하세요) 


여기까지 읽으면서 가슴이 설레나요? 그렇다면 어서 지원해보세요. SWING과 함께 성장합시다. 





[ SWING은 이런 분들을 원해요! ]



첫째, SWING은 '안정'보다 ‘성장’을 추구할 사람을 원합니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람은 '성장'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짜여진 틀에 맞춰 프로세스를 배우고, 그에 맞는 인재가 되기보다는 프로세스를 같이 짜고, 같이 시도해보고, 같이 실패해보며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이 SWING에 맞는 인재입니다. SWING은 그 누구도 해보지 않았던 사업 모델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회사에서는 이렇게 하던데”가 아니라 창의적인 우리만의 방식으로 우리 길을 개척할 사람을 원합니다.


둘째, SWING은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일에 몰두할 사람만 원합니다. 


직급, 권위, 워라밸를 추구하는 사람은 금세 SWING에서 도태되곤 했습니다. 특별한 규칙이 없어도 열정적인 동료들과 계획하고 실행할 뿐, 출퇴근 시간 및 장소, 너와 나의 역할이나 권한 따위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실행자체와 결과에만 몰두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SWING은 크든 작든 기여를 할 사람을 원합니다. 


적당히 성장하는 좋은 회사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면 회사가 성장해서 내가 대단한 사람이 된 듯 착각할 사람이 아닌, 정말 회사를 함께 만들어갈 사람을 원합니다. 기여의 크기가 아무리 작더라도 내가 있기 때문에 차이가 만들어진다면 그 사람은 기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회사에서 내가 가장 똑똑하거나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기여를 한다면 충분히 값어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기여는 말이 아닌 행동과 실행으로 보이는 사람을 뜻합니다.


“아, 겁난다”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위 세가지 특성을 가진 사람들만 가득 찬 SWING에서 일하는 상상을 해보세요. 그들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받고, 함께 성장하고 나면 SWING과 함께 한 세월이 단 1년뿐이어도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WELCOME TO SWING! 





SWING문화를 엿볼 수 있는 김형산 대표의 글 모음


· 내가 스타트업에 가도 될까? 스타트업 구직 가이드 1편 https://www.etoday.co.kr/news/view/2067208


· 내가 스타트업에 가도 될까? 스타트업 구직 가이드 2편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4921 


· IT 업계의 ‘젊은 꼰대’를 위한 변명 

https://www.etoday.co.kr/news/view/204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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